즉흥곡
05/07/2015
impromptu
maybe 1994
6/30/2015
대충 1994년 전후에 머릿 속에 떠올랐던 선율.
어디서 들었던 것인지 아니면 정말 '창작' 한 것인지는 지금도 알 수 없다.
어디서 들었던 것인지 아니면 정말 '창작' 한 것인지는 지금도 알 수 없다.
돌이켜 생각해 보니 20년이 넘었구나.
언젠가 나의, 기차를 타라
5/11/2015
Someday, my prince will come.
Take the 'A' train.
즉흥곡 3
4/19/2015
첫번째.
신 났으면 하나 더.
그리고 마무리.
Und sagte kein einziges Wort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