잘못된 기억이라고 다 몹쓸 건 아니다.
05/12/2022
바이올린 소곡집을 듣다가 어디서 들은 적이 있는데 란 생각이 드는 곡이 있었다. 그러다 보니 악보를 구해서 자연히 연습을 하게 되었다.차르다시, 비토리오 몬티
한참을 연습해서 어느정도 소리를 내게 된 후 이 곡이 쓰였다고 철썩같이 믿고 있었던 쿵푸허슬의 과장된 달리기 장면을 찾았는데, 어익후 차르다시가 아니라 지고이네르바이젠 이었다는 걸 그제서야 알게 되었다. 그 덕분에 차르다시 연습을 해 볼 생각을 했으니 어쨌든 다행일지도.